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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서울치과GOGWAN SEOUL DENTAL CLINIC

COLUMN

위턱 어금니 임플란트는 뼈가 없어서 상악동을 올려야 한다는데, 꼭 해야 하나요

김영인 대표원장 · 2026.10.12

민트색 받침대 위에 위턱 어금니 부위 단면 두 덩이가 나란히 놓인 미니멀 클레이 일러스트. 두 덩이 모두 위쪽에 분홍색 상악동 공간이 있고 그 바닥 막 아래에 흰 알갱이 이식재가 차 있으며, 그 속으로 임플란트가 올라가 있다. 왼쪽은 임플란트 구멍으로 작게 올린 모습, 오른쪽은 옆에 창을 내어 넓게 올린 모습이다.

핵심 요약

  • 위턱 어금니는 뿌리 위에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어, 뼈 높이가 모자라면 그 바닥을 밀어 올려 뼈를 만든 뒤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 남은 뼈가 2mm 이상이면 임플란트 구멍을 통해 밀어 올리는 방법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1mm 안팎이면 옆에서 작은 창을 내어 올립니다.
  • 두 방법은 임플란트가 오래 가는 정도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구멍으로 올리는 쪽이 붓기와 불편이 덜합니다.
  • 수술 중 상악동 막이 찢어지는 일은 구멍으로 올릴 때 5% 안팎, 창을 낼 때 30% 안팎입니다. 찢어져도 막아서 진행하면 임플란트 생존율은 거의 같습니다.
  • 남은 뼈가 3mm 이상이면 올리면서 임플란트를 같이 심고, 그보다 적으면 뼈를 먼저 만들고 4개월 뒤에 심습니다.
목차

초록

잔존골 6mm 이하에서 치조정 접근과 측방 접근의 임플란트 생존율·막 천공·변연골 소실은 차이가 없었다(Shi 2023, RCT 7편). 치조정 접근 생존율 96.5%, 천공 5.4%, 잔존골 5mm 이하 430례의 조기 실패는 2.8%였다(Stacchi 2022). 이식재 없는 치조정 거상의 천공률은 1%, 측방 천공 수복 후 생존율은 97.7%였다.

남은 뼈 높이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은 임플란트 구멍으로 밀어 올리는 작은 수술로 끝납니다

위쪽 어금니 임플란트 상담에서 상악동을 올려야 한다는데, 그게 큰 수술인가요?

위턱 어금니 뿌리 위에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습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그 공간의 바닥을 밀어 올려 임플란트가 들어갈 뼈 높이를 만드는 수술이고, 큰 수술과 작은 수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상악동은 코 양옆, 광대뼈 안쪽에 있는 빈 공간입니다. 위턱 어금니 뿌리는 이 공간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어금니를 뽑으면 그 자리 뼈가 줄면서 상악동 바닥과 잇몸 사이의 뼈가 몇 mm만 남는 경우가 흔합니다.

위턱 어금니 임플란트는 보통 길이 8mm짜리를 씁니다. 남은 뼈가 그보다 낮으면 임플란트 끝이 상악동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상악동 바닥을 덮고 있는 얇은 막을 들어 올리고 그 아래에 뼈를 만듭니다.

부산 동구 일대에서 위쪽 어금니 임플란트를 알아보신 분들 중에는 "뼈가 없어서 상악동 수술을 해야 한다"는 말을 이미 듣고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말이 큰 수술을 뜻하는지는 남은 뼈 높이에 따라 다릅니다.

이 글은 두 가지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결과에 차이가 있는지, 막이 찢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를 문헌으로 정리했습니다. 근거를 먼저 정리하고, 글 끝에 실제 진료에서 쓰는 기준을 적었습니다.

상악동을 올리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상악동을 올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구멍을 통해 바닥을 밀어 올리는 방법과, 잇몸을 열고 뼈 옆에 작은 창을 내어 막을 직접 들어 올리는 방법입니다.

첫째는 임플란트 구멍으로 올리는 방법(치조정 접근법)입니다. 작은 수술이 이쪽입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에 구멍을 낸 뒤, 그 구멍으로 기구를 넣어 상악동 바닥을 조금씩 밀어 올립니다. 잇몸을 크게 열지 않고, 올린 공간에 이식재를 넣거나 넣지 않고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물의 압력으로 막을 밀어 올리는 방식(수압 거상)도 여기에 속합니다.

둘째는 옆에서 창을 내는 방법(측방 접근법)입니다. 큰 수술이 이쪽입니다. 잇몸을 열고 상악동 옆 뼈에 작은 창을 낸 뒤, 그 창으로 막을 눈으로 보면서 들어 올리고 이식재를 채웁니다. 뼈가 거의 없을 때 쓰는 방법이고, 올릴 수 있는 높이가 더 큽니다.

두 방법의 차이는 남은 뼈 높이와 올려야 하는 양에서 나옵니다. 남은 뼈가 어느 정도 있으면 구멍으로 올리고, 거의 없으면 창을 냅니다.

상악동 거상술 두 방법의 단계 모식도. 윗줄은 임플란트 구멍으로 기구를 넣어 상악동 바닥 막을 밀어 올리고 이식재를 채우는 치조정 접근법 다섯 단계, 아랫줄은 뼈 옆에 창을 내고 기구로 막을 들어 올린 뒤 이식재를 채우는 측방 접근법 다섯 단계

윗줄이 치조정 접근법, 아랫줄이 측방 접근법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수술이 진행되고, 분홍색 막 아래에 흰 알갱이로 표시된 이식재가 차오르는 모습입니다.

구멍으로 올리는 방법과 창을 내는 방법은 결과가 다른가요?

남은 뼈가 6mm 이하인 자리에서 두 방법을 비교한 2023년 메타분석에서, 임플란트 생존율·막이 찢어지는 비율·임플란트 주변 뼈 소실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분석은 무작위 비교 연구 7편을 모은 것입니다. 구멍으로 올린 임플란트의 1년 이상 생존율은 96.5%였고, 막이 찢어진 비율은 5.4%였습니다. 환자 만족도는 구멍으로 올리는 쪽이 더 높았습니다. 잇몸을 적게 열어 붓기와 불편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남은 뼈가 5mm 이하인 자리만 모은 2022년 다기관 연구에서는 430개 중 418개가 1년 뒤 잘 쓰이고 있었습니다. 초기 실패는 2.8%였고, 실패는 상악동이 넓은 자리와 막이 찢어진 경우에 몰려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남은 뼈가 적어도 구멍으로 올리는 방법의 결과는 창을 내는 방법과 비슷합니다. 다만 상악동이 넓은 자리에서는 막이 찢어질 위험이 올라갑니다.

수술 중에 상악동 막이 찢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상악동 막이 찢어지는 일은 구멍으로 올릴 때 5% 안팎, 창을 낼 때 30% 안팎에서 생깁니다. 찢어진 막을 막고 진행하면 임플란트 생존율은 찢어지지 않은 경우와 거의 같습니다.

상악동 안쪽은 얇은 막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 막을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찢어질 수 있습니다. 창을 내는 방법은 막을 넓게 들어 올리기 때문에 찢어지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2021년 메타분석에서 창을 내는 수술 1,598건 중 30.6%에서 막이 찢어졌습니다.

찢어진 막은 콜라겐 막으로 덮어 수복한 뒤 진행합니다. 같은 분석에서 수복한 막 아래 심은 임플란트 1,115개의 생존율은 97.7%, 찢어지지 않은 막 아래 심은 2,495개는 98.9%였습니다.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식재 없이 구멍으로만 올리는 방법은 막이 찢어지는 비율이 더 낮습니다. 2026년 메타분석에서 2,119곳 중 1%였고, 1년 안에 실패한 임플란트도 1%였습니다. 다만 기구와 방법이 연구마다 달라, 이 숫자를 모든 방법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뼈를 올린 뒤 임플란트는 언제 심나요?

남은 뼈가 3mm 이상이면 상악동을 올리면서 임플란트를 같이 심습니다. 3mm보다 적으면 임플란트가 뼈에 단단히 고정되지 않아, 뼈를 먼저 만들고 4개월쯤 뒤에 심습니다.

임플란트는 심는 순간 뼈에 단단히 물려 있어야 합니다. 남은 뼈가 3mm 이상이면 그 뼈만으로도 임플란트가 단단히 고정되어, 올린 공간에 임플란트 끝이 들어가 있어도 됩니다. 올린 공간은 몇 달에 걸쳐 뼈로 바뀝니다.

남은 뼈가 3mm보다 적으면 임플란트를 심어도 뼈에 단단히 고정되지 않습니다. 이때는 상악동을 올리고 이식재를 채운 뒤, 이식재가 뼈로 바뀔 때까지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어금니 자리는 비워 둡니다. 치아 대부분을 한꺼번에 하는 경우에만 임시 틀니를 씁니다.

같이 심든 나중에 심든, 심은 뒤에는 임플란트가 뼈에 붙을 때까지 다시 몇 달이 걸립니다. 그래서 뼈를 먼저 만드는 경우 보철까지 8개월 안팎이 걸립니다.

상악동 수술 방법을 가르는 두 가지 기준

상악동 수술 방법은 남은 뼈 높이와 심을 임플란트 개수 두 가지로 가릅니다. 두 가지 모두 수술 전 CT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남은 뼈 높이입니다. 2mm 이상이면 구멍으로 올리고, 1mm 안팎이면 창을 냅니다. 5mm 이상이면 이식재 없이 밀어 올리기만 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둘째, 임플란트 개수입니다. 한 개면 구멍으로 올리고, 두 개 이상 연달아 심어야 하면 창을 내어 한 번에 넓게 올립니다.

문헌에서는 상악동이 넓은 자리에서 막이 더 잘 찢어진다고 보고합니다. 다만 물의 압력으로 밀어 올리는 방식은 넓은 상악동에서도 막이 고르게 잘 떨어지기 때문에, 넓이만으로 창을 내는 쪽을 고르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래서 상담 때 어느 방법인지 대부분 정해집니다.

이 근거에는 어떤 한계가 있나요?

두 방법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 무작위 연구는 7편뿐이고, 개별 연구의 편향 위험이 높습니다. 2026년 종합 검토는 "어느 방법이 낫다"는 순위를 매길 근거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몇 가지 한계를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2026년에 메타분석 30편을 다시 검토한 결과, 방법론 신뢰도가 높음으로 평가된 분석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생존율이 높다는 결론은 일관되지만, 방법 사이 우열은 근거가 약합니다.
  • 둘째, 남은 뼈 2mm에서 구멍으로 올리는 것은 문헌의 흔한 기준(5mm 이상)보다 낮은 뼈에서 하는 것입니다. 5mm 이하 자료는 2022년 다기관 연구 한 편이 대부분이고, 추적이 1년입니다.
  • 셋째, 막이 찢어진 뒤 생존율이 같다는 결과는 찢어진 크기를 구분하지 않은 것입니다. 크게 찢어진 경우는 수술을 중단한 사례가 많아 분석에 빠져 있습니다.
  • 넷째, 이식재 없는 거상의 1% 천공률은 근거 확실성이 매우 낮음으로 평가됐습니다. 연구마다 기구와 방법이 다릅니다.
  • 다섯째, 어지럼증(양성 발작성 체위성 현훈) 같은 드문 합병증은 보고가 일정하지 않아 빈도를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구멍으로 올리면 된다"가 아닙니다. 남은 뼈와 상악동 모양을 보고, 그 자리에 맞는 방법을 고른다는 뜻입니다.

고관서울치과는 남은 뼈가 몇 mm일 때 어떤 방법으로 올리나요?

고관서울치과 김영인 대표원장은 남은 뼈가 2mm 이상이면 임플란트 구멍으로 밀어 올리고, 1mm 안팎이면 옆에서 창을 내어 올립니다. 3mm 이상이면 올리면서 임플란트를 같이 심습니다.

남은 뼈가 5mm 이상이면 물의 압력으로 막을 밀어 올리는 방식(수압 거상)만 하고 이식재는 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5mm 사이면 구멍으로 올리면서 이식재를 넣습니다. 3mm 미만이면 임플란트를 같이 심지 않고 뼈를 먼저 만든 뒤 4개월을 기다립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개수도 함께 고려합니다. 한 개면 구멍으로 올리고, 두 개 이상이면 창을 내어 한 번에 올립니다. 이 기준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CT에서 본 상악동 모양에 따라 바뀝니다. 상악동이 넓은 자리도 수압으로 밀어 올리면 막이 넓게 잘 떨어져서, 넓이 때문에 창을 내는 경우는 드뭅니다.

수술 중 막이 찢어지면 그날은 중단합니다. 찢어진 막이 아물도록 4개월쯤 기다린 뒤 다시 수술합니다. 막아서 진행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문 막을 다시 올리는 쪽이 결과를 예측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올린 뒤에는 4개월을 기다리고, 안정도 측정기(애니체크)로 임플란트가 뼈에 붙었는지 점수를 확인한 뒤 보철을 올립니다. 뼈를 먼저 만든 경우는 4개월 뒤에 임플란트를 심고, 다시 4개월 뒤에 같은 확인을 거칩니다.

"안 아프나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구멍으로 올리는 수술은 임플란트만 심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창을 내는 수술은 잇몸을 더 열기 때문에 며칠 더 붓습니다. 수술 뒤 며칠은 코를 세게 풀지 않아야 합니다. 코피가 조금 날 수 있지만, 철철 넘치는 정도가 아니면 괜찮습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면, 상악동을 올려야 한다는 말이 곧 큰 수술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남은 뼈가 2mm만 있어도 임플란트 구멍으로 밀어 올리는 작은 수술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남은 뼈의 높이, 상악동의 모양, 막의 두께가 사람마다 달라, 같은 높이라도 창을 내는 쪽을 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문헌

이 글의 의학적 주장은 아래 논문에 근거합니다. DOI를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문헌연구 설계대상주요 결과근거 수준
Shi 등 (2023)체계적 고찰·메타분석RCT 7편(직접 비교), 25편(치조정 단독), 잔존골 ≤6mm치조정 대 측방: 생존율·막 천공·변연골 소실 차이 없음. 치조정 생존율 96.5%(95% CI 93.2~98.9), 천공 5.4%(2.7~8.8). 환자 만족도 치조정 우위높음(개별 연구 편향 위험 높음)
Stacchi 등 (2022)후향 다기관 연구7개 기관, 잔존골 ≤5mm 단일 임플란트 430개, 1년조기 실패 2.8%, 천공 7.2%, 급성 부비동염 0.9%, 상악동 내 이탈 0.7%. 실패는 넓은 상악동·천공과 연관중간
Díaz-Olivares 등 (2021)체계적 고찰·메타분석7편, 측방 접근 1,598건·임플란트 3,604개천공률 30.6%. 수복 막 아래 생존율 97.68% 대 온전 막 98.88%(RR 0.977, 95% CI 0.941~1.015, ns). 콜라겐 막 수복이 가장 흔함높음
Huang 등 (2026)메타분석14편, 이식재 없는 치조정 거상 2,119곳천공 1%, 12개월 내 실패 1%(711개). 기계 구동 기구 34% 대 수기 0%. 근거 확실성 매우 낮음높음(확실성 매우 낮음)
Better 등 (2026)우산 검토치조정 거상 메타분석 30편, 2015~2026AMSTAR 2 높음 0편, 중간 9, 낮음 11, 매우 낮음 10. 생존율은 전반적으로 높으나 방법 간 순위 근거 없음. 어지럼증은 골절단기 방식에서 보고높음(검토 대상의 질 낮음)
  1. Shi S, Han L, Su J, Guo J, Yu F, Zhang W. (2023). Clinical efficacy of transcrestal sinus floor augmentation, in comparison with lateral approach, in sites with residual bone height ≤6 mm: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 34(11), 1151–1175. DOI: 10.1111/clr.14155 / PMID: 37548090
  2. Stacchi C, Bernardello F, Spinato S, Mura R, Perelli M, Lombardi T, Troiano G, Canullo L. (2022). Intraoperative complications and early implant failure after transcrestal sinus floor elevation with residual bone height ≤5 mm: A retrospective multicenter study. 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 33(8), 783–791. DOI: 10.1111/clr.13959 / PMID: 35578774
  3. Díaz-Olivares LA, Cortés-Bretón Brinkmann J, Martínez-Rodríguez N, Martínez-González JM, López-Quiles J, Leco-Berrocal I, Meniz-García C. (2021). Management of Schneiderian membrane perforations during maxillary sinus floor augmentation with lateral approach in relation to subsequent implant survival rat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International Journal of Implant Dentistry, 7(1), 91. DOI: 10.1186/s40729-021-00346-7 / PMID: 34250560
  4. Huang ZC, Wang XL, Jin QQ, Chen ML, Zhao YQ. (2026). Incidence of sinus membrane perforation in transcrestal graftless maxillary sinus augmentation: a meta-analysis. Acta Odontologica Scandinavica, 85, 311–320. DOI: 10.2340/aos.v85.46021 / PMID: 42240171
  5. Better H, Better K, Asbi T, Lin S, Chaushu G, Haim D. (2026). An umbrella review of meta-analyses on transcrestal sinus floor elevation: Methodological quality, primary-study overlap, and interpretive boundaries. Dentistry Journal, 14(8), 483. DOI: 10.3390/dj14080483 / PMID: 42645457

작성

김영인

김영인

고관서울치과 대표원장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고관서울치과 · 부산 동구 수정동 · 부산진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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