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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서울치과GOGWAN SEOUL DENTAL CLINIC

COLUMN

신경치료한 치아와 임플란트, 어느 쪽이 더 오래 가나요

김영인 대표원장 · 2026.10.22

부드러운 베이지 배경 위 미니멀 클레이 스타일 일러스트로, 두 개의 받침대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왼쪽 받침대에는 신경치료 기구를 끼운 자연치아 단면이, 오른쪽 받침대에는 잇몸에 심은 나사 위에 크라운을 올린 임플란트가 있고 그 사이에 파란 물음표가 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신경치료로 살린 치아와 임플란트를 직접 비교한 연구들은 둘 다 비슷하게 오래 쓸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오래 가느냐로 정하지 않습니다.
  • 신경치료한 치아를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신경치료를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남은 치아 양과 그 위에 씌우는 보철이 정합니다.
  • 뽑는 쪽이 나은 경우는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잇몸뼈가 많이 내려가 흔들리거나, 뿌리 끝 염증이 커서 재신경치료로도 어려울 때입니다.
  • 이 네 가지에 해당하지 않으면 살립니다. 재신경치료는 문헌에서 10건 중 8건, 진료실에서는 반 정도가 낫고, 안 나으면 그때 뽑습니다.
  • 뽑는 결정은 나중에도 할 수 있지만, 뽑은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살릴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목차

초록

신경치료 후 치아 생존율은 4~5년 93%, 8~10년 87%(Ng 2010), 어금니는 8~20년 87%(Patel 2024)였다. 임플란트 10년 생존율은 96.4%, 탈락 보정 93.2%, 65세 이상 91.5%(Howe 2019). 직접 비교한 체계적 고찰 2편은 차이가 없거나 불분명하다고 결론지었고, RCT 1편은 3년 실패율 차이가 없었다.

신경치료한 치아와 임플란트는 둘 다 비슷하게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뽑을지는 치아 상태로 정하고, 살릴 수 있으면 살립니다

신경치료한 치아와 임플란트, 어느 쪽이 더 오래 가나요?

신경치료로 살린 치아와 임플란트를 직접 비교한 연구들은 생존율에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오래 가느냐로 정하지 않고, 그 치아를 살릴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어차피 뺄 거 이번에 빼고 임플란트 하는 게 안 나아요?"입니다. 이미 뽑는 쪽을 권유받고 오신 분이 많고, 50~60대 환자분들은 한 번에 치료가 끝나지 않는 신경치료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이 질문에 문헌은 "어느 쪽이 더 오래 간다"고 답하지 못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연구들은 둘의 생존율에 차이가 없거나, 차이를 말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가 더 오래 가니까 뽑자"는 이유는 문헌으로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기준은 다른 데 있습니다. 이 글은 세 가지를 순서대로 봅니다. 신경치료한 치아와 임플란트가 실제로 얼마나 가는지, 어떤 치아는 뽑는 쪽이 맞는지, 그리고 살리기로 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는 얼마나 오래 가나요?

신경치료한 치아는 문헌에서 8~10년 뒤에도 87%를 뽑지 않고 쓰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신경치료를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남은 치아 양과 그 위 보철이 정합니다.

신경치료(근관치료)는 치아 속 신경과 혈관이 있던 자리를 비우고 소독한 뒤 채우는 치료입니다. 치아 뿌리는 그대로 잇몸뼈 속에 남습니다. 신경치료 뒤 치아를 얼마나 오래 쓰는지를 모은 체계적 고찰에서, 2~3년 뒤 86%, 4~5년 뒤 93%, 8~10년 뒤 87%를 뽑지 않고 쓰고 있었습니다.

2024년 메타분석은 어금니와 작은어금니만 따로 보았습니다. 4년 이상 추적한 연구 20편을 모았더니 4~7년 뒤 91%, 8~20년 뒤 87%를 뽑지 않고 쓰고 있었습니다.

이 연구들이 공통으로 짚는 것이 있습니다. 치아를 오래 쓸 수 있는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신경치료 자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2010년 고찰에서 더 오래 쓴 치아는 크라운을 씌운 치아, 브릿지나 틀니를 받치는 기둥이 아닌 치아, 그리고 어금니가 아닌 치아였습니다. 때운 것으로만 두거나 기둥 역할을 하면 씹는 힘이 한 치아에 쏠려 더 잘 부러집니다.

2024년 메타분석은 남은 치아 양, 잇몸 위로 남은 치아 테두리(페룰), 치아와 뿌리의 길이 비율, 치주 상태, 균열을 꼽았습니다.

연구대상뽑지 않고 쓰는 비율
Ng 2010신경치료 치아 전체, 14편2~3년 86% / 4~5년 93% / 8~10년 87%
Patel 2024어금니·작은어금니, 20편4~7년 91% / 8~20년 87%

그래서 신경치료한 치아를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신경치료가 잘 됐는지보다, 신경치료 뒤에 치아가 얼마나 남았고 그 위에 무엇을 씌웠는지에 더 많이 달려 있습니다. 치아 머리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크라운을 씌우면 몇 년 뒤 크라운이 남은 치아 머리와 같이 부러져 빠지기 쉽고, 치아가 충분히 남아 있으면 크라운 수명만큼 갑니다.

임플란트가 더 오래 가지 않나요?

임플란트만 따로 보면 10년에 93~96%가 남아 신경치료 치아의 87%보다 숫자는 높습니다. 그러나 환자군이 달라 그대로 비교할 수 없고, 같은 환자군에서 비교한 연구들은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임플란트 10년 생존율을 모은 메타분석에서는 96.4%가 그대로 쓰이고 있었습니다. 추적에서 빠진 사람을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93.2%이고, 65세 이상은 91.5%로 낮아졌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를 신경치료 치아의 87%와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신경치료 연구에는 이미 많이 망가진 치아가 섞여 있고, 임플란트 연구는 심을 조건이 되는 환자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환자군에서 둘을 나란히 비교한 연구가 따로 있습니다. 2025년 한 체계적 고찰은 12편을 모았습니다. 실패율은 0.7~12% 범위에서 두 치료 사이에 차이가 없었고, 성공률은 신경치료가 약간 높았습니다. 임플란트 쪽이 보철을 올린 뒤 손보는 일과 합병증이 더 많았습니다.

같은 해 다른 고찰은 8편을 모았는데, 결론이 더 조심스럽습니다. 3편은 3년까지는 같다가 그 뒤 신경치료 치아의 생존이 더 떨어졌고, 다른 3편은 반대로 임플란트의 생존이 낮고 합병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나은지 불분명하다"고 썼습니다.

무작위 배정 연구도 한 편 있습니다. 이미 신경치료를 받았는데 뿌리 끝에 염증이 남아 예후가 불확실한 치아 20개를, 재신경치료 10개와 발치 후 임플란트 10개로 나눴습니다. 3년 뒤 실패와 합병증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치료가 끝나기까지 재신경치료는 평균 61일, 임플란트는 191일이 걸렸습니다. 잇몸 모양은 치아를 살린 쪽이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연구진은 덜 침습적인 재신경치료를 먼저 고려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연구설계결과
Borda 2025체계적 고찰 12편실패율 차이 없음(0.7~12%), 임플란트 쪽 합병증 더 많음
Sinsareekul 2025체계적 고찰 8편어느 쪽이 나은지 불분명
Esposito 2018RCT 20개, 3년실패·합병증 차이 없음, 치료 기간 61일 대 191일

그러면 어떤 치아는 뽑는 게 맞나요?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잇몸뼈가 많이 내려가 치아가 흔들리거나, 뿌리 끝 염증이 커서 재신경치료로 낫기 어려울 때는 뽑는 쪽이 맞습니다. 남은 치아가 너무 적어 크라운을 올릴 수 없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살릴 수 있다는 말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앞에서 본 생존율 연구의 요인을 뒤집으면 뽑는 기준이 됩니다.

  • 첫째, 뿌리가 세로로 갈라진 경우입니다. 갈라진 틈으로 세균이 들어가 잇몸뼈가 녹고, 신경치료로는 막을 수 없습니다.
  • 둘째, 잇몸뼈가 많이 내려가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입니다. 뿌리를 잡아 주는 뼈가 없으면 치아를 살려도 씹는 힘을 견디지 못합니다.
  • 셋째, 뿌리 끝 염증이 큰 경우입니다. 재신경치료 성공률은 염증이 클수록 낮아지고, 뿌리 끝을 잘라내는 수술까지 가야 할 수 있습니다.
  • 넷째, 잇몸 위로 남은 치아가 거의 없는 경우입니다. 크라운이 잡을 치아 테두리가 없으면 몇 년 안에 크라운이 남은 치아 머리와 같이 부러져 빠지기 쉽습니다.

이 넷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뽑고 임플란트로 갑니다. 아니면 살립니다. 치아가 썩었거나 신경치료를 했던 자리에 염증이 다시 생겼다는 것만으로는 뽑을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엑스레이와 잇몸 깊이 검사, 흔들림 검사, 남은 치아 양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살리기로 했는데 안 나으면 어떻게 되나요?

살리기로 한 치아는 재신경치료를 하고, 문헌에서는 10건 중 8건, 진료실에서는 반 정도가 낫습니다. 안 나으면 그때 뽑고 임플란트를 합니다. 기다린 3년 동안 뼈가 더 녹지는 않았습니다.

신경치료를 한 번 받은 치아에 다시 염증이 생기면 재신경치료를 합니다. 예전에 채운 재료를 빼내고 다시 소독해 채우는 치료입니다. 2024년 메타분석은 29편을 모아, 뿌리 끝 염증이 완전히 사라진 비율 78.8%, 크기가 줄어든 것까지 포함하면 87.5%로 정리했습니다.

성공률에 영향을 주는 것은 치료 전 염증의 크기와 뿌리 끝 상태, 그리고 충전 길이였습니다. 염증이 작거나 없을수록, 오래 지켜볼수록 결과가 좋았습니다.

충전 길이는 뿌리 끝에서 충전재 끝까지의 거리입니다. 충전재가 엑스레이에서 뿌리 끝 0~2mm 안쪽까지 채워진 것을 적절하다고 보고, 그보다 짧게 끝나거나 뿌리 밖으로 넘어간 것은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재신경치료 뒤 뿌리 끝 가까이까지 빈틈없이 채워진 치아가 염증이 더 잘 나았습니다.

염증이 큰 치아는 재신경치료만으로 낫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뿌리 끝을 잘라내는 수술을 하거나 뽑는 쪽을 생각합니다.

진료실에서 환자분께 말씀드리는 재신경치료 성공률은 이보다 낮습니다. 문헌의 80%는 대학병원에서 전문의가 치료할 만하다고 고른 치아를 대상으로, 엑스레이에서 염증이 나았는지를 본 숫자입니다. 뽑을지 살릴지 애매한 치아만 놓고 보면 낫는 경우가 반 정도입니다.

안 나으면 그때 뽑습니다. 살리려고 보낸 시간 동안 잇몸뼈가 더 녹아서 임플란트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앞에서 본 무작위 배정 연구에서는 재신경치료한 치아의 잇몸뼈가 3년 동안 0.23mm 내려갔고, 바로 임플란트를 한 쪽은 0.62mm 내려갔습니다.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신경치료를 권할 때는 "반 정도는 낫고, 안 나으면 그때 뽑아도 늦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이 근거에는 어떤 한계가 있나요?

살릴지 뽑을지를 무작위로 나눈 연구는 20명짜리 한 편뿐이고, 나머지는 관찰 연구입니다. 살린 치아와 뽑은 치아는 처음부터 상태가 달라서, 두 치료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 것이 아닙니다.

몇 가지 한계를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비교 연구 대부분이 관찰 연구입니다. 살리기로 한 치아와 뽑기로 한 치아는 애초에 상태가 달라서, 결과 차이가 치료 때문인지 치아 상태 때문인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 둘째, 무작위 배정 연구는 20명·3년입니다. 연구진도 더 큰 규모와 긴 추적이 필요하다고 썼습니다.
  • 셋째, 신경치료 생존율 연구는 어느 병원에서, 누가, 어떤 보철을 올렸는지가 제각각입니다. 2024년 메타분석은 근거의 양이 아직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 넷째, 임플란트 10년 생존율은 65세 이상에서 91.5%로 낮아졌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임플란트가 더 확실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 다섯째, 재신경치료 성공률은 염증이 낫는지를 본 것이고 치아가 몇 년 남는지를 본 것이 아닙니다. 모은 연구 대부분이 대학병원과 전문의 시술이라, 일반 진료실에서 애매한 치아만 놓고 보면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무조건 살려야 한다"가 아닙니다. 살릴 수 있는 치아라면 살리는 쪽이 불리하지 않다는 것이고, 살릴 수 있는지는 치아마다 따로 봐야 합니다.

고관서울치과는 살릴지 뽑을지 어떻게 정하나요?

고관서울치과 김영인 대표원장은 뽑는 쪽을 권유받고 오신 치아를 엑스레이·잇몸 깊이·흔들림·남은 치아 양으로 다시 보고, 살릴 수 있으면 살립니다.

판단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엑스레이로 뿌리가 갈라졌는지, 뿌리 끝 염증이 얼마나 큰지, 잇몸뼈가 어디까지 남았는지를 봅니다. 잇몸 깊이를 재고 치아가 흔들리는지 확인합니다. 남은 치아가 크라운을 올릴 만큼 되는지 봅니다. 이 중 하나라도 뽑는 기준에 해당하면 뽑고 임플란트를 권합니다. 아니면 살립니다.

재신경치료는 직접 합니다. 낫는 확률은 반 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염증이 크면 그보다 낮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재신경치료로 낫지 않고 뿌리 끝 수술이 필요하면 그 수술을 하는 곳으로 의뢰합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면, 신경치료한 치아와 임플란트는 둘 다 비슷하게 오래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오래 가는지는 뽑을지 말지를 정하는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기준은 치아 상태이고, 살릴 수 있으면 살립니다. 살리다 안 나으면 그때 뽑아도 늦지 않지만, 뽑은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어차피 뺄 거 이번에 빼는 게 낫지 않나요"라는 말에 살릴 수 있는지부터 보자고 답하는 이유입니다.

다만 같은 엑스레이 소견이라도 남은 치아 양과 씹는 습관에 따라 살렸을 때 얼마나 가는지가 달라서, 살리는 쪽을 권할지는 한 분 한 분 따로 정합니다.

참고문헌

이 글의 의학적 주장은 아래 논문에 근거합니다. DOI 또는 PMID를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문헌연구 설계대상주요 결과근거 수준
Ng 등 (2010)체계적 고찰·메타분석신경치료 후 치아 생존 연구 14편생존 2~3년 86%, 4~5년 93%, 8~10년 87%. 생존을 올린 요인: 크라운, 양옆 접촉, 보철 기둥 아님, 비어금니(본문에는 양옆 접촉 제외)높음
Esposito 등 (2018)무작위 대조 연구예후 불확실한 기신경치료 치아 20개, 재신경치료 10 대 발치+임플란트 10, 3년실패·합병증 차이 없음(p=1.0). 골소실 0.23 대 0.62mm(ns). 치료 완료 61일 대 191일. 잇몸 미관 치아 우위중간(소규모)
Howe 등 (2019)체계적 고찰·메타분석전향 연구 18편, 10년임플란트 10년 생존 96.4%(95% CI 95.2~97.5), 탈락 보정 93.2%, 65세 이상 91.5%높음
Sabeti 등 (2024)체계적 고찰·메타분석비수술 재신경치료 29편치유 78.8%(엄격)~87.5%(느슨), 성공 78.0~86.4%. 병소 크기·치근단 상태·충전 길이·추적 기간이 영향높음
Patel 등 (2024)체계적 고찰·메타분석어금니·작은어금니 신경치료 20편, 4년 이상생존 4~7년 91%, 8~20년 87%. 예후 요인: 남은 치질, 페룰, 치관/치근 비, 치아 위치, 치주, 인접 접촉, 균열높음
Sinsareekul 등 (2025)체계적 고찰직접 비교 관찰 연구 8편3편은 3년 후 치아 생존 감소, 3편은 임플란트 생존 낮고 합병증 많음. 어느 쪽이 나은지 불분명. 삶의 질은 신경치료 뒤 개선중간
Borda 등 (2025)체계적 고찰직접 비교 12편(코호트 7·환자대조 4·RCT 1)실패율 0.7~12%, 차이 없음. 성공은 신경치료 약간 우위. 임플란트 쪽 사후 처치·합병증 더 많음. 통증·만족·삶의 질 비슷중간
  1. Ng YL, Mann V, Gulabivala K. (2010). Tooth survival following non-surgical root canal treatment: a systematic review of the literature. International Endodontic Journal, 43(3), 171–189. DOI: 10.1111/j.1365-2591.2009.01671.x / PMID: 20158529
  2. Esposito M, Trullenque-Eriksson A, Tallarico M. (2018). Endodontic retreatment versus dental implants of teeth with an uncertain endodontic prognosis: 3-year results from a randomised controlled trial. European Journal of Oral Implantology, 11(4), 423–438. PMID: 30515483
  3. Howe MS, Keys W, Richards D. (2019). Long-term (10-year) dental implant survival: A systematic review and sensitivity meta-analysis. Journal of Dentistry, 84, 9–21. DOI: 10.1016/j.jdent.2019.03.008 / PMID: 30904559
  4. Sabeti M, Chung YJ, Aghamohammadi N, Khansari A, Pakzad R, Azarpazhooh A. (2024). Outcome of contemporary nonsurgical endodontic retreatment: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and cohort studies. Journal of Endodontics, 50(4), 414–433. DOI: 10.1016/j.joen.2024.01.013 / PMID: 38280514
  5. Patel SR, Jarad F, Moawad E, Boland A, Greenhalgh J, Liu M, Maden M. (2024). The tooth survival of non-surgical root-filled posterior teeth and the associated prognostic tooth-related facto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International Endodontic Journal, 57(10), 1404–1421. DOI: 10.1111/iej.14116 / PMID: 38949036
  6. Sinsareekul C, Saengthong-Aram P, Limpuangthip N. (2025). Survival, complications, and patient-reported outcomes of endodontically treated teeth versus dental implant-supported prostheses: A systematic review. Journal of Prosthetic Dentistry, 133(3), 669–676. DOI: 10.1016/j.prosdent.2024.02.007 / PMID: 38443242
  7. Borda MF, Páez-García S, Murcia LF, Venegas-Sanabria LC, Borda MG. (2025). Comparative outcomes of endodontically treated teeth versus dental implant-supported prostheses: a systematic review. Acta Odontologica Scandinavica, 84, 386–396. DOI: 10.2340/aos.v84.43871 / PMID: 40552466

작성

김영인

김영인

고관서울치과 대표원장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고관서울치과 · 부산 동구 수정동 · 부산진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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