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어금니 임플란트는 왜 바로 완성하지 않고 임시 치아를 먼저 끼우나요
김영인 대표원장 · 2026.10.16

핵심 요약
- 이가 빠져 있던 동안 옆 치아와 맞은편 치아는 빈자리 쪽으로 조금씩 움직입니다. 문헌에서는 9개월 사이 맞은편 치아가 평균 0.4mm 내려왔습니다.
- 임플란트 보철은 올린 뒤에도 6개월 정도 맞물림이 계속 변합니다. 올리는 날 맞춘 높이가 그대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 그래서 어금니는 임시 치아를 먼저 끼우고 일주일 뒤 접촉과 맞물림을 확인한 뒤 최종 보철을 만듭니다. 안 맞으면 임시 치아를 고쳐서 다시 일주일 봅니다.
- 앞니와 작은어금니 한 개는 임시 치아 없이 바로 최종 보철로 갑니다. 큰어금니는 한 개라도 임시 치아를 거칩니다.
- 임시 치아를 끼운 동안은 딱딱하거나 끈적이는 음식을 피합니다. 빠지거나 부러지면 바로 내원합니다.
목차
초록
대합치를 잃은 어금니는 발치 후 최종 보철까지 평균 9.2개월 동안 교두가 평균 0.43mm, 최대 0.75mm 정출했다(Wang 2022, 68개). 10년 이상 대합치가 없던 어금니의 24%는 2mm 이상 정출했다(Kiliaridis 2000). 어금니 임플란트 보철은 장착 뒤 6개월까지 교합력과 접촉 시간이 늘었다(Luo 2020, Mao 2024).
이가 빠져 있던 동안 주변 치아가 움직여 있어서, 한 번 끼워 보고 맞춘 뒤에 최종 보철을 만듭니다
임플란트 뼈에 다 붙었다는데, 왜 바로 완성 안 해 주나요?
이가 빠져 있던 동안 옆 치아와 맞은편 치아가 빈자리 쪽으로 조금씩 움직여 있어서, 본을 뜬 대로 최종 보철을 만들면 높이와 접촉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어금니는 임시 치아를 먼저 끼워 보고 맞춥니다.
임플란트가 뼈에 붙은 것을 확인하고 나면 환자분들은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보철 단계에서 "임시 치아를 먼저 끼우고 일주일 뒤에 봅시다"라고 하면 "왜 바로 완성 안 해 주나요"라는 질문이 돌아옵니다. 수정동 진료실에서 어금니 임플란트 보철을 시작할 때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이유는 임플란트 자체가 아니라 그 주변 치아에 있습니다. 치아는 뿌리를 잇몸뼈 속 인대가 잡고 있어서 평생 조금씩 움직입니다. 이가 빠져 자리가 비면 양옆 치아는 빈자리 쪽으로 기울고, 맞은편 치아는 받쳐 주는 것이 없어져 아래로 또는 위로 내려옵니다. 이가 빠진 지 오래될수록 이 변화가 큽니다.
반면 임플란트는 뼈에 직접 붙어 있어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치아들 사이에 움직이지 않는 보철을 끼우는 일이라, 본을 뜬 날 상태로 만든 보철이 실제로 씹을 때는 조금 다르게 닿을 수 있습니다.
이가 빠진 자리 주변 치아는 실제로 얼마나 움직이나요?
맞은편 치아는 이가 빠진 뒤 9개월 사이에 평균 0.4mm, 많게는 0.75mm 정도 내려왔습니다. 10년 넘게 비워 두면 4개 중 1개는 2mm 이상 내려옵니다.
이가 빠진 뒤 치아가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잰 연구는 꽤 있습니다. 중국의 한 연구는 맞은편 치아가 빠진 어금니 68개를 발치 전과 임플란트 최종 보철 전에 CT로 찍어 겹쳐 보았습니다. 평균 9.2개월 사이에 어금니 씹는 면이 평균 0.43mm, 가장 많이 내려온 곳은 0.75mm 내려왔습니다. 볼 쪽으로 평균 1.7도 기울기도 했습니다.
스웨덴 연구는 10년 이상 맞은편 치아 없이 지낸 어금니 84개를 보았습니다. 전혀 내려오지 않은 치아가 18%, 2mm 미만으로 내려온 치아가 58%, 2mm 이상 내려온 치아가 24%였습니다. 모든 치아가 내려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조금이라도 움직였습니다.
양옆 치아도 움직입니다. 그리스 연구는 빈자리 229곳의 양옆 치아를 보았는데, 빠진 지 오래될수록 뒤쪽 치아가 빈자리 쪽으로 기울고 돌아가 있었습니다. 특히 5년이 지나면 기울기가 뚜렷하게 커졌습니다. 가장 많이 움직인 것은 아래턱 어금니였습니다.
| 연구 | 본 것 | 움직인 양 |
|---|---|---|
| Wang 2022 | 맞은편 치아 68개, 발치~최종 보철 9.2개월 | 평균 0.43mm, 최대 0.75mm 내려옴. 볼쪽 1.7도 기움 |
| Kiliaridis 2000 | 10년 이상 맞은편 없던 어금니 84개 | 안 내려옴 18% / 2mm 미만 58% / 2mm 이상 24% |
| Petridis 2010 | 빈자리 229곳의 양옆 치아 | 오래될수록 기울기·회전 증가, 5년 뒤 뚜렷 |
0.4mm는 작아 보이지만 보철 높이로는 작지 않습니다. 임플란트를 심고 뼈가 붙기를 기다리는 몇 달 동안에도 주변 치아는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보철은 올린 뒤에도 맞물림이 변하나요?
임플란트 보철은 올린 뒤 6개월 정도 맞물림이 계속 변합니다. 올리는 날 맞춘 상태가 3개월 뒤에는 달라져 있고, 6개월 뒤에는 자연 치아와 같은 힘을 받게 됩니다.
아래 연구들은 임플란트 보철을 자연 치아보다 아주 살짝 덜 닿게 맞춘 뒤 추적한 것입니다. 임플란트에는 치아 뿌리를 감싸는 인대가 없어서 힘을 받아도 자연 치아처럼 조금 눌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때 많이 쓰이던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맞춘 상태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어금니 임플란트 보철 37개를 3년 동안 추적한 연구가 있습니다. 보철이 받는 힘의 비율이 2주째 7.5%에서 3개월째 9.9%로 늘었고, 같은 기간 옆의 자연 치아가 받는 힘은 13.8%에서 11.4%로 줄었습니다. 6개월이 지나자 임플란트 보철과 자연 치아가 받는 힘에 차이가 없어졌습니다. 보철이 닿아 있는 시간도 2주에서 3개월,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늘었습니다.
2024년 메타분석은 어금니 단일 임플란트 보철 133개의 자료를 모아 같은 결론을 냈습니다. 올린 뒤 6개월 사이의 변화가 그 뒤 6개월보다 컸고, 첫 1년 동안은 맞물림을 점검하고 조정하라고 권했습니다. 2025년 체계적 문헌고찰도 임플란트 보철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치아 수준으로 힘을 받게 된다고 정리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는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주변 자연 치아가 조금씩 눌리거나 움직이면서 전체 맞물림이 새로 자리 잡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또 하나 거론되는 이유는 기둥이 임플란트 속으로 아주 조금 가라앉는 현상입니다. 임플란트와 기둥은 원뿔 모양으로 끼워 맞춰지는데, 조일수록 기둥이 안으로 더 들어갑니다. 실험실에서 기둥을 규정된 힘까지 조였더니 약 0.09mm 가라앉았습니다. 기둥 위에 얹힌 보철도 그만큼 내려가는 셈입니다. 다만 입 안에서 이 현상이 높이 변화로 이어지는지를 잰 연구는 없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론은 같습니다. 보철을 올리는 날 맞춘 높이는 그날의 값이고, 몇 달 뒤에는 달라집니다.
임시 치아를 끼우면 뭐가 달라지나요?
임시 치아는 레진으로 만들어 깎거나 덧대기 쉬워서, 실제로 씹어 본 뒤 높이와 접촉을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친 상태를 본떠 최종 보철을 만들면 처음부터 맞는 보철이 나올 확률이 큽니다.
최종 보철은 지르코니아나 금속으로 만들어 한번 만들면 크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높이를 깎을 수는 있지만 덧댈 수는 없고, 옆 치아와의 접촉이 느슨하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임시 치아는 반대입니다. 깎기도 덧대기도 쉽습니다.
진료실에서 관찰하는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임시 치아로 일주일 씹고 나면 맞물림이 처음과 달라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끼우는 날 맞췄는데 일주일 뒤에 보면 맞은편 치아와 안 닿거나 옆 치아와의 접촉이 느슨해져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빈자리 쪽으로 기울어 있던 양옆 치아가 임시 치아로 씹는 동안 원래 자리 쪽으로 조금 물러나는 것입니다. 얼마간 움직이다가 멈추고, 제자리까지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기둥이 가라앉는 현상도 임시 치아 단계에서 먼저 겪게 합니다. 기둥을 조여 두고 임시 치아로 일주일 씹는 동안 가라앉을 만큼 가라앉은 뒤에 최종 본을 뜹니다. 최종 보철을 바로 올리면 보철이 올라간 뒤에 기둥이 가라앉아 높이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문헌으로 확인된 수치가 아니라 진료실에서 보는 경향입니다. 다만 앞에서 본 연구들이 보여 주듯 주변 치아는 움직이고 맞물림은 변하므로, 고치기 쉬운 임시 치아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고치기 어려운 최종 보철을 바로 올리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시 치아 없이 바로 최종 보철을 올렸을 때 실제로 겪는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높이가 낮아져 맞은편 치아와 안 닿는 것과, 옆 치아와의 접촉이 느슨해 음식이 끼는 것입니다. 음식 끼임은 보철을 떼어 기공소에서 덧대야 해서 일주일 넘게 보철 없이 지내게 됩니다.
임시 치아는 어떤 경우에 생략하나요?
앞니와 작은어금니 한 개는 임시 치아 없이 바로 최종 보철을 만듭니다. 큰어금니는 한 개라도 임시 치아를 거치고, 작은어금니도 두 개 이상이면 거칩니다.
앞니와 작은어금니 한 개는 큰어금니만큼 씹는 힘이 크게 실리지 않습니다. 맞물림이 조금 가벼워도 식사에 지장이 적고, 최종 보철을 올린 뒤 조금 다듬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자리는 임시 치아를 거치는 이점보다 내원 횟수가 느는 부담이 큽니다.
큰어금니는 다릅니다. 씹는 힘이 가장 크게 실리는 자리이고, 맞은편 치아가 내려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옆 치아가 기울어 있으면 접촉 위치도 달라집니다. 한 개라도 임시 치아를 거쳐 확인합니다. 임플란트 여러 개를 연결하는 보철은 맞춰야 할 접촉과 높이가 그만큼 많아서 반드시 임시 치아를 거칩니다.
임시 치아를 끼운 동안은 뭘 조심해야 하나요?
딱딱한 음식과 끈적이는 음식을 피합니다. 임시 치아는 레진이라 부러질 수 있고, 임시 접착제로 붙여 두어 끈적이는 음식에 빠질 수 있습니다. 빠지거나 부러지면 바로 내원합니다.
임시 치아는 기둥 위에 임시 접착제로 붙입니다. 일주일 뒤 떼어서 고치거나 본을 떠야 하기 때문에 단단히 붙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엿이나 캐러멜처럼 끈적이는 음식에 딸려 나올 수 있습니다. 견과류나 딱딱한 사탕은 임시 치아를 부러뜨릴 수 있습니다.
임시 치아를 끼운 동안 가끔 생기는 일은 임시 치아가 빠지거나 부러지는 것입니다. 그런 날은 바로 오시면 다시 붙이거나 다시 만듭니다. 일주일 뒤 확인했을 때 접촉이나 맞물림이 맞지 않으면 임시 치아를 고치고 다시 일주일을 봅니다.
이 근거에는 어떤 한계가 있나요?
임시 치아를 거친 경우와 바로 최종 보철로 간 경우를 직접 비교한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글의 결론은 치아가 움직인다는 연구와 맞물림이 변한다는 연구를 이어 붙인 임상 판단입니다.
몇 가지 한계를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임시 치아 유무를 비교한 무작위 연구는 없습니다. 임시 치아를 거치면 최종 보철이 더 잘 맞는다는 것은 문헌의 결론이 아니라 진료실에서 보는 경향입니다.
- 둘째, 임시 치아로 씹는 동안 양옆 치아가 원래 자리 쪽으로 조금 물러난다는 것도 측정한 연구가 없습니다. 기둥이 가라앉는 현상도 실험실에서 잰 것이고, 입 안에서 보철 높이를 바꾸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둘 다 임상 관찰로만 적었습니다.
- 셋째, 맞물림이 변한다는 연구들은 최종 보철을 올린 뒤를 잰 것입니다. 임시 치아 단계의 변화를 잰 것이 아닙니다.
- 넷째, 치아가 움직인 양을 잰 연구는 중국·스웨덴·그리스 환자이고, 맞은편 치아가 빠진 어금니만 본 것입니다. 이가 빠진 기간도 9개월에서 10년 이상까지 연구마다 다릅니다.
- 다섯째, 10년 이상 비워 둔 치아의 18%는 전혀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환자에게서 같은 정도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 여섯째, 맞물림 변화를 잰 연구들은 임플란트 보철을 자연 치아보다 살짝 덜 닿게 맞춘 뒤 추적했습니다. 자연 치아와 똑같이 맞추는 경우에 변화가 같은지는 따로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임시 치아를 거치면 반드시 더 좋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주변 치아가 움직여 있을 가능성이 큰 자리에서, 고치기 쉬운 쪽으로 먼저 확인한다는 순서의 문제입니다.
고관서울치과는 어떤 순서로 보철을 만드나요?
고관서울치과 김영인 대표원장은 큰어금니 임플란트는 한 개라도 임시 치아를 먼저 끼우고, 일주일 뒤 접촉과 맞물림을 확인한 다음 최종 보철을 만듭니다. 앞니와 작은어금니 한 개는 바로 최종 보철로 갑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임플란트가 뼈에 붙은 것을 확인하면 먼저 기둥을 만들기 위해 본을 뜹니다. 기둥이 오면 기둥을 올리고 그 위에 임시 치아를 접착제로 붙입니다. 일주일 뒤 오시면 옆 치아와의 접촉은 치실로, 맞물림은 얇은 종이(교합지)를 물려 확인합니다. 괜찮으면 그날 최종 보철 본을 뜹니다. 맞지 않으면 임시 치아를 고치고 다시 일주일 뒤에 봅니다.
최종 보철이 오면 임시 치아를 떼고 올립니다. 맞물림은 자연 치아와 똑같이 닿게 맞춥니다. 임플란트 보철을 살짝 덜 닿게 맞추던 방법은 쓰지 않습니다. 그 뒤에도 앞에서 본 연구들처럼 몇 달 동안 맞물림이 변할 수 있어서, 첫 정기 검진 때 맞물림을 다시 확인합니다.
임시 치아를 끼운 동안은 딱딱하거나 끈적이는 음식을 피해 달라고 말씀드립니다. 빠지거나 부러지면 그날 오시면 됩니다. 임시 치아가 없는 채로 오래 지내면 그 사이 옆 치아가 다시 움직입니다.
"왜 바로 완성 안 해 주나요"라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합니다. 이가 빠져 있던 동안 주변 치아가 움직여 있어서, 한 번 끼워 보고 맞춘 뒤 만들어야 처음부터 맞는 보철이 나올 확률이 큽니다. 일주일이 더 걸리지만, 안 맞는 보철을 다시 만드는 것보다 빠릅니다.
다만 주변 치아가 움직인 정도는 이가 빠져 있던 기간과 자리에 따라 달라서, 임시 치아 단계에서 고칠 것이 거의 없는 분도 있고 두 번 고치는 분도 있습니다.
참고문헌
이 글의 의학적 주장은 아래 논문에 근거합니다. DOI 또는 PMID를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문헌 | 연구 설계 | 대상 | 주요 결과 | 근거 수준 |
|---|---|---|---|---|
| Kiliaridis 등 (2000) | 단면 연구 | 10년 이상 대합치 없던 어금니 84개(53명) | 정출 없음 18%, 2mm 미만 58%, 2mm 이상 24%. 성인기에 잃은 경우 정출 위험 낮음. 옆 치아 유무가 위치에 영향 | 낮음 |
| Petridis 등 (2010) | 단면 연구 | 빈자리 229곳(123명)의 양옆·맞은편 치아 | 경과 기간이 길수록 뒤쪽 치아 기울기(p<.001)·회전(p=.004)·공간 축소(p=.038) 증가. 5년 뒤 기울기 뚜렷. 아래턱 뒤쪽 치아 변화 최대 | 낮음 |
| Luo 등 (2020) | 전향 코호트 | 어금니 단일 임플란트 보철 37개(33명), 36개월 | 보철 상대 교합력 2주 7.46% → 3개월 9.87%, 대조 자연치 13.78% → 11.43%. 6개월 이후 자연치와 차이 없음. 접촉 시간 비율 6개월까지 증가 | 중간 |
| Wang 등 (2022) | 후향 코호트 | 대합치 없는 어금니 68개(59명), 발치~최종 보철 9.2±4.3개월, CBCT 중첩 | 교두 평균 정출 0.432mm, 최대 0.753mm(p<.001). 볼쪽 기울기 평균 1.717도 | 중간 |
| Mao 등 (2024)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CCT 4편, 어금니 단일 임플란트 보철 133개 | 장착 시 '가볍게 물면 안 닿고 세게 물면 살짝 닿게' 맞춘 보철의 교합력이 시간에 따라 증가. 0~6개월 변화 > 6~12개월. 6개월 뒤 자연치와 차이 없음. 첫 1년 점검·조정 권고 | 높음 |
| Dailey 등 (2009) | 실험실 연구 | 원뿔형 내부연결 기둥 20개, 0→45Ncm 조임 | 5Ncm 올릴 때마다 7~12µm씩 가라앉음. 0→45Ncm 총 89µm(실제 임플란트), 122µm(레플리카) | 낮음(in vitro) |
| Assoratgoon 등 (2025) | 체계적 문헌고찰 | 임상 연구 8편 | 임플란트 보철은 시간이 지나며 교합력·접촉 면적·접촉 시간이 늘어 자연치 수준에 근접하거나 넘어섬. 6개월 안에 변화 | 중간 |
- Kiliaridis S, Lyka I, Friede H, Carlsson GE, Ahlqwist M. (2000). Vertical position, rotation, and tipping of molars without antagonists. International Journal of Prosthodontics, 13(6), 480–486. PMID: 11203673
- Petridis HP, Tsiggos N, Michail A, Kafantaris SN, Hatzikyriakos A, Kafantaris NM. (2010). Three-dimensional positional changes of teeth adjacent to posterior edentulous spaces in relation to age at time of tooth loss and elapsed time. European Journal of Prosthodontics and Restorative Dentistry, 18(2), 78–83. PMID: 20698422
- Luo Q, Ding Q, Zhang L, Xie Q. (2020). Analyzing the occlusion variation of single posterior implant-supported fixed prostheses by using the T-scan system: A prospective 3-year follow-up study. Journal of Prosthetic Dentistry, 123(1), 79–84. DOI: 10.1016/j.prosdent.2018.12.012 / PMID: 31079880
- Wang A, Cao J, Zhang H, Zhang B, Yang G, Hu W, Chung KH. (2022). Three-dimensional position changes of unopposed molars before implant rehabilitation: a short-term retrospective cohort analysis. BMC Oral Health, 22(1), 562. DOI: 10.1186/s12903-022-02619-y / PMID: 36463135
- Mao Z, Bleiel H, Beuer F, Böse MWH, Soetebeer M. (2024). Occlusal changes on implant-supported single crowns with one year follow-up after load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ournal of Dentistry, 146, 105000. DOI: 10.1016/j.jdent.2024.105000 / PMID: 38734300
- Dailey B, Jordan L, Blind O, Tavernier B. (2009). Axial displacement of abutments into implants and implant replicas, with the tapered cone-screw internal connection, as a function of tightening torque. 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s, 24(2), 251–256. PMID: 19492640
- Assoratgoon I, Putra RH, Hihara H, Kawata T, Chiba T, Rungsiyakull P, Yoda N. (2025). Occlusal contact changes in implant-supported fixed prostheses: A systematic review. Journal of Oral Rehabilitation, 52(11), 2185–2194. DOI: 10.1111/joor.70015 / PMID: 4070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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